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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21 11:29
낙태후기-임신 7주차 미프진 복용 후기 【m.miso123.top】 인공 유산 수술
 글쓴이 : AD
조회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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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생리예정일  관련 제가 직접 애용하는 페이지 입니다.

임테기생리예정일  관련한 초스피드 아이템!!

임테기생리예정일 에 대한 알짜 아이템만 모아놓은 페이지입니다.

인터넷 웹서핑을 많이 해봐도 임테기생리예정일 대한 확실한 아이템를아주 어렵더라고요..

여기저기 다녀보면 실제론 별로 관련도 없는 페이지만 뜨고...


그런분들에게 도움되시라고 임테기생리예정일  관련한 아이템를 알려드릴게요.. 

일단 가보시면 기뻐하실꺼라 생각합니다..나름 최고의 페이지라고 판단이 되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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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후기-임신 7주차 미프진 복용 후기

안녕하세요 미프진 코리아 약사 김희진 입니다 

낙태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임신 7주로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대학생 신분이고 아이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아이였어요.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가 자주 끊기고 안 해서 2달동안 생리를 안 하는데 별 신경 안 쓰고 냅뒀었어요.
시험기간이고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탓에 신경을 써야 할 일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 사이에 제 몸에는 벌써 이상이 오기 시작했어요.
임신 3~4주쯤부터 피곤함이 금방 몰려오고 속은 늘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 되고 늘 피던 담배냄새가 역하게 느껴졌어요.
꾸역꾸역 밥을 먹고 담배를 피면 구토하기 일쑤였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을 해보니까 두 개 모두 선명한 두 줄이었어요.
미친듯이 구글에 검색을 했고, 여러 사이트가 나왔지만 전부 신뢰할 수가 없었어요.
여러가지 글이 떠돌기도 했고 미프진 코리아에 대해 안 좋은 글이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망가져가는 몸을 보면서 아주 절박했어요.
중국 낙태약이던 정품이던 빨리 뱃속의 애를 지우고 싶었죠.
그래서 그나마 후불제가 있고 안 좋은 말이 가장 적었던 미프진 코리아에서 구매했어요.
추가로 복용해서 590,000원 나왔고 후불제로 신청했습니다. 30만원 선입금 하고 사흘치 약을 복용하고 하혈이 시작되면 48시간 내에 29만원을 입금하는 방식이었어요.
저는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하고 친구들에게 말하고 친구네 집에서 지내면서 약을 먹었어요. 간략하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1. 이부프로펜진통제를 꼭 3일 4일 약 먹기 전에 마련해놔라. (깜빡했는데 죽는 줄 알았어요. 친구가 온 동네 돌아다니면서 문열은 병원에서 사왔더라구요.)
2. 분말 죽이나 인스턴트 죽을 미리 사놔라. (임신 후 무기력하고, 평소의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했던 사람은 약 먹고더 아무것도 못 할 거예요.)
3. 의지할 사람 한 명이 필요하다. (못 미더운 사람 말고, 내가 꼭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져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해요.  정 없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 추천합니다. 절대 혼자 이끌고 못 가요 매우 힘듭니다.)

하혈이 시작되고나서도 이미 몸이 망가진 후라 다시 회복 중이지만 아직까지도 많이 힘드네요…
조금만 걸어도 앉고 싶고, 담배 독한 거 피면 토할 것 같고, 밥도 소화가 안 되고 절대 혼자 책임지고 끌고갈 수 있는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초반에 30만원을 친구들한테 빌렸고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해서 29만원을 받았어요.
대략 60만원이라는 가격을 부담하고 낙태가 안 되면 어쩌나 했는데 그래도 낙태가 된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절박한 상황을 맞이하신 분들이 보기에 이 글이 신뢰가 갈지 안 갈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약을 구입했고, 복용했고하혈을 하고있습니다.
여튼 언제든 친절히 상담해 주신 상담원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미프진 코리아 덕에 급한 불은 껐습니다. 감사합니다!

 




relevance: #임신주수 계산   #미프진 고객후기글   #미프진 복용후기   #미프진 처방   #중절수술 주의사항  

낙태약 후기
후기남겨드립니다. 처음에 몸이 평소같지 않은 느낌에 정말 혹시 몰라서 임테기를 사서 확인을 해보았는데 두줄을 확인한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어요. 다들 같은 마음이겠지만 원치 않는 시기에 이런일이 생기면 머리가 멍- 해지는 느낌일거에요. 남자친구와 떨리는 손을 잡고 일단 어떻게 해야할지 의논을 했어요. 우연히 남자친구가 미프진코리아 라는 사이트를 검색하게되었고, 처음에는 의심반, 믿음반으로 구매를 바로 했어요. 그 외에도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침착하기로 했어요. 수술은 너무 무서웠고 하기도 싫었어요. 미프진코리아에서 약을 받고나서, 첫째날 약을 복용했는데 약간의 하혈말고는 다른 증상은 없었고, 둘째날 4개의 약을 복용하고나서 무조건 1시간은 누워있으셔야해요!! 일어나거나 앉아계시면 토를 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큽니다. 평소 생리통이 없는편인데 마지막 약 4알을 복용하고나서 30분 후?쯤에 엄청난 복통이 있었어요.. 따뜻한 수건으로 복부쪽에 잘 놓아주고 계속 갈아주시면 그나마 덜해요. 약을 복용하고나서도 하혈이 아주 조금만 있기에 불안해서 상담원분께 질문드렸는데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정말 안심이었어요. 3시간 후쯤에 핏덩어리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하루만에 3번의 핏덩이가 나왔어요. 상담원분께서도 잘 진행되었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렸고 다시한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빠르게 답변도 주시고 상담을 친절히 잘해주셔서 마음이 너무 놓였습니다. 이런일로 약을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저는 무조건 미프진코리아를 추천할거에요! 낙태 등 수술보다 훨씬 더 몸에 무리가 없는 것 같구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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